펍 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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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 food.

말 그대로 에서 파는 음식. 영국은 물론 술집이지만 음식도 팔고, 차도 팔고, 별거 별거 다 한다. 영국 사람들은 평일이라고 해도 에서 식사도 하고 맥주도 한잔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는데, 그래서 이런 저런 음식들도 다양하게 팔고 있고, 특히 체인 형태로 운영하는 곳은 음식 메뉴도 상당히 갖춰놓고 요일별 할인 행사도 한다.

하지만 펍 푸드는 전문 음식점은 아니기 때문에 파인 퀴진 수준의 고급진 음식과는 거리가 있다. 주로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는 것들을 위주로 파는데, 튀기거나 굽거나 하는 것 위주다. 답게 주로 맥주와 잘 어울리는 것들이 많고, 영국은 인도를 지배했던 영향도 있고 해서 인도에서 건너온 커리 음식인 치킨 티카 마살라를 파는 곳이 많다.

마다 차이가 많지만 대체로 펍 푸드로 많이 알려져 있고 인기가 좋은 것들은 다음과 같다.

디저트 즐기는 영국 사람들답게 이런 저런 디저트도 은근 많이 판다.

또한 아침부터 문을 열고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를 파는 모습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어떤 은 심지어 아침부터 맥주도 판다. 술을 좋아한다면 잉글리시 브렉퍼스트기네스를 곁들여 먹는 것도 나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