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 더 프리미엄 몰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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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없지만 이 맥주보다 한 단계 낮은 [[산토리 더 몰츠]]도 있다. <s>물론 그 아래로는 온갖 [[발포주]]가 넘쳐난다.</s>
우리나라에는 없지만 이 맥주보다 한 단계 낮은 [[산토리 더 몰츠]]도 있다. <s>물론 그 아래로는 온갖 [[발포주]]가 넘쳐난다.</s>


수입 초창기에는 정말 괴랄하게 비쌌다. 초기에는 호텔이나 일부 고급 술집, 주류전문점에만 공급되었는데 330ml 한 병에 소매가격이 1만원이었다. 호텔에서 마시면 2만 원이 훌쩍... 오비맥주에서 수입한 이후로는 차츰 가격이 낮아져서 이제는 500ml 캔이 편의점 기준으로 4,200 원 정도다. 그나마 편의점에서는 자주 파격 세일을 해서 CU는 1캔에 3천원, 4캔에 1만원 세일을 자주 한다. [[호가든]] 국내생산으로 <s>[[오가든]]으로 다운그레이드 해서</s> 재미를 본 오비맥주에서는 국내 라이선스로 생산하려고 덤볐으나 이 맥주는 절대 해외 생산은 안 하기 때문에 산토리는 KIN~ <s>하마터면 산토리 더 프리미엄 말오줌이 나올뻔 했지 뭐야.</s>
수입 초창기에는 정말 괴랄하게 비쌌다. 초기에는 호텔이나 일부 고급 술집, 주류전문점에만 공급되었는데 330ml 한 병에 소매가격이 1만원이었다. 호텔에서 마시면 2만 원이 훌쩍... 오비맥주에서 수입한 이후로는 차츰 가격이 낮아져서 이제는 500ml 캔이 편의점 기준으로 4,200 원 정도다. 그나마 편의점이나 대형마트에서는 자주 파격 세일을 해서 CU는 1캔에 3천원, 4캔에 1만원 세일을 자주 한다. 국산 맥주는 법적으로 할인 나케팅이 제한을 받는데 반해 수입맥주는 적용을 안 받는다. 국내 맥주회시들의 불만이 많은데... <s>열받으면 재대로 좀 만들어 보든가.</s>
 
[[호가든]] 국내생산으로 <s>[[오가든]]으로 다운그레이드 해서</s> 재미를 본 오비맥주에서는 국내 라이선스로 생산하려고 덤볐으나 이 맥주는 절대 해외 생산은 안 하기 때문에 [[산토리]]는 KIN~ <s>하마터면 더 프리미엄 말오줌이 나올뻔 했지 뭐야.</s>
   
   
[[몽드 셀렉션]] 금상 수상을 줄곧 자랑해 왔으나 이후 [[하이트 드라이 피니시]]나  [[참이슬]]도 받았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별로 내세우지 않는다. <s>하긴 [[하이트 드라이 피니시]]랑 동급이 된다면...</s> 사실 [[몽드 셀렉션]]이 거의 참가비 받고 상 살포하기 분위기라... 몽드 셀렉션만이 아니라 대부분 음식이나 술 관련 상이나 경진대회<s>그리고 한국의 여러 사생대회 발표대회 등등 엄마 아빠 주머니 터는 대회</s>가 그런 식이다. 수상 경력 같은 건 무시하는 게 답이다.
[[몽드 셀렉션]] 금상 수상을 줄곧 자랑해 왔으나 이후 [[하이트 드라이 피니시]]나  [[참이슬]]도 받았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별로 내세우지 않는다. <s>하긴 [[하이트 드라이 피니시]]랑 동급이 된다면...</s> 사실 [[몽드 셀렉션]]이 거의 참가비 받고 상 살포하기 분위기라... 몽드 셀렉션만이 아니라 대부분 음식이나 술 관련 상이나 경진대회<s>그리고 한국의 여러 사생대회 발표대회 등등 엄마 아빠 주머니 터는 대회</s>가 그런 식이다. 수상 경력 같은 건 무시하는 게 답이다.

2015년 6월 10일 (수) 05:14 판

일본 산토리 사의 프리미엄급 필스너 맥주. 위스키 분야에서는 절대 강자로 군림해 왔지만 맥주 분야에서는 빅 3(아사히 기린 삿포로)에 비해 넘사벽으로 처져 있던 산토리를 부활시킨 일등공신. 일본의프리미엄 맥주 시장은 삿포로에비수 시리즈가 꽉 잡고 있었지만 산토리가 이 맥주로 이 시장에서 상당한 점유율을 올렸다. 아사히기린은 여전히 비실대는 중.

우리나라에는 없지만 이 맥주보다 한 단계 낮은 산토리 더 몰츠도 있다. 물론 그 아래로는 온갖 발포주가 넘쳐난다.

수입 초창기에는 정말 괴랄하게 비쌌다. 초기에는 호텔이나 일부 고급 술집, 주류전문점에만 공급되었는데 330ml 한 병에 소매가격이 1만원이었다. 호텔에서 마시면 2만 원이 훌쩍... 오비맥주에서 수입한 이후로는 차츰 가격이 낮아져서 이제는 500ml 캔이 편의점 기준으로 4,200 원 정도다. 그나마 편의점이나 대형마트에서는 자주 파격 세일을 해서 CU는 1캔에 3천원, 4캔에 1만원 세일을 자주 한다. 국산 맥주는 법적으로 할인 나케팅이 제한을 받는데 반해 수입맥주는 적용을 안 받는다. 국내 맥주회시들의 불만이 많은데... 열받으면 재대로 좀 만들어 보든가.

호가든 국내생산으로 오가든으로 다운그레이드 해서 재미를 본 오비맥주에서는 국내 라이선스로 생산하려고 덤볐으나 이 맥주는 절대 해외 생산은 안 하기 때문에 산토리는 KIN~ 하마터면 더 프리미엄 말오줌이 나올뻔 했지 뭐야.

몽드 셀렉션 금상 수상을 줄곧 자랑해 왔으나 이후 하이트 드라이 피니시참이슬도 받았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별로 내세우지 않는다. 하긴 하이트 드라이 피니시랑 동급이 된다면... 사실 몽드 셀렉션이 거의 참가비 받고 상 살포하기 분위기라... 몽드 셀렉션만이 아니라 대부분 음식이나 술 관련 상이나 경진대회그리고 한국의 여러 사생대회 발표대회 등등 엄마 아빠 주머니 터는 대회가 그런 식이다. 수상 경력 같은 건 무시하는 게 답이다.

체코필스너가 남성스럽고 몰트의 약간 거친 듯한 질감을 뒤로 남겨 놓고 목구멍 저편으로 사라진다면, 산토리 더 프리미엄 몰츠는 여성스럽다. 마치 잘 익은 과일 같은 향을 입 안에 채운다. 체코의 원조 필스너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산토리 더 프리미엄 몰츠를 대차게 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