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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를 쐐기 모양<ref>문 닫히지 말라고 아래에 괘는 쐐기를 생각하면 된다.</ref>으로 썰은 것. 다시 말해서 반달 모양인데 껍질 쪽은 두껍고 안쪽으로 가면서 점점 얇아지는 형태로 자른 것. [[감자]]를 놓고 위에서 봤을 때 [[피자]] 자른 것처럼 가운데를 축으로 돌려가면서 너다섯번 썰면 웨지 감자 모양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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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거나 튀겨서 익힌다. 그냥 튀기기도 하지만 [[녹말]]을 살짝 입히거나 아예 [[케이준 스파이스]] 같은 것들을 넣은 [[튀김옷]]을 발라 튀기기도 한다. 본질로는 [[감자튀김]]과 비슷하지만 막대 모양으로 자른 [[프렌치 프라이]]가 훨씬 인기가 많다. [[프렌치 프라이]]는 대부분 껍질을 벗기는데 반해 웨지 [[감자]]는 껍질을 안 벗기고 만드는 게 보통이다.
굽거나 튀겨서 익힌다. 그냥 튀기기도 하지만 [[녹말]]을 살짝 입히거나 아예 [[케이준 스파이스]] 같은 것들을 넣은 [[튀김옷]]을 발라 튀기기도 한다. 본질로는 [[감자튀김]]과 비슷하지만 막대 모양으로 자른 [[프렌치 프라이]]가 훨씬 인기가 많다. [[프렌치 프라이]]는 대부분 껍질을 벗기는데 반해 웨지 [[감자]]는 껍질을 안 벗기고 만드는 게 보통이다. [[프렌치 프라이]]처럼 이것도 냉동식품을 아주 싸게 구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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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8일 (토) 13:32 판

Potato Wedges.[1]

감자를 쐐기 모양[2]으로 썰은 것. 다시 말해서 반달 모양인데 껍질 쪽은 두껍고 안쪽으로 가면서 점점 얇아지는 형태로 자른 것. 감자를 놓고 위에서 봤을 때 피자 자른 것처럼 가운데를 축으로 돌려가면서 너다섯번 썰면 웨지 감자 모양이 나온다.

굽거나 튀겨서 익힌다. 그냥 튀기기도 하지만 녹말을 살짝 입히거나 아예 케이준 스파이스 같은 것들을 넣은 튀김옷을 발라 튀기기도 한다. 본질로는 감자튀김과 비슷하지만 막대 모양으로 자른 프렌치 프라이가 훨씬 인기가 많다. 프렌치 프라이는 대부분 껍질을 벗기는데 반해 웨지 감자는 껍질을 안 벗기고 만드는 게 보통이다. 프렌치 프라이처럼 이것도 냉동식품을 아주 싸게 구하기 쉽다.

각주[편집]

  1. 우리는 보통 웨지 감자라고 하는데 영어는 potato wedges라고 하니까 순서가 반대다.
  2. 문 닫히지 말라고 아래에 괘는 쐐기를 생각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