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번: 두 판 사이의 차이

내위키
(새 문서: Bourbon. 위스키의 일종으로 미국을 중심으로 발달했다. 주 원료는 옥수수. 보통은 연속 증류한다. 증류와 오크통 숙성을 거치고...)
 
편집 요약 없음
1번째 줄: 1번째 줄:
Bourbon.
Bourbon.


[[위스키]]의 일종으로 미국을 중심으로 발달했다. 주 원료는 [[옥수수]]. 보통은 연속 증류한다. 증류와 [[오크통]] 숙성을 거치고 나서도 왠지 모르게 구수한 [[옥수수]]향이 깃들어 있다. 열심히 고급화를 왔지만 스코틀랜드는 그냥 웃고 만다.
[[위스키]]의 일종으로 미국을 중심으로 발달했다. 주 원료는 [[옥수수]]. 보통은 연속 증류한다. 증류와 [[오크통]] 숙성을 거치고 나서도 왠지 모르게 구수한 [[옥수수]]향이 깃들어 있다. 열심히 고급화를 추구해 왔지만 [[스코틀랜드]]는 그냥 웃고 만다.


[[럼]]과 더불어 [[콜라]]에 타먹는 [[칵테일]]로 인기가 좋다. 아예 콜라와 미리 섞어서 캔에 담아 팔기도 하는데 [[미국]]은 물론 [[호주]]에서도 정말 인기가 좋다. 우리나라는 주로 클럽 위주로 잭콕(잭다니엘+콜라), 짐콕(짐빔+콜라), 럼콕(럼+콕) 같은 것들이 유행했다. 신나게 흔들고 나서 시원하게 한잔 쭉! 하면 달달한 콜라에 쌉싸름한 [[위스키]]가 곁들여져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고 값도 싸다.
[[럼]]과 더불어 [[콜라]]에 타먹는 [[칵테일]]로 인기가 좋다. 아예 콜라와 미리 섞어서 캔에 담아 팔기도 하는데 [[미국]]은 물론 [[호주]]에서도 정말 인기가 좋다. 우리나라는 주로 클럽 위주로 잭콕(잭다니엘+콜라), 짐콕(짐빔+콜라), 럼콕(럼+콕) 같은 것들이 유행했다. 신나게 흔들고 나서 시원하게 한잔 쭉! 하면 달달한 콜라에 쌉싸름한 [[위스키]]가 곁들여져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고 값도 싸다.

2015년 6월 15일 (월) 08:17 판

Bourbon.

위스키의 일종으로 미국을 중심으로 발달했다. 주 원료는 옥수수. 보통은 연속 증류한다. 증류와 오크통 숙성을 거치고 나서도 왠지 모르게 구수한 옥수수향이 깃들어 있다. 열심히 고급화를 추구해 왔지만 스코틀랜드는 그냥 웃고 만다.

과 더불어 콜라에 타먹는 칵테일로 인기가 좋다. 아예 콜라와 미리 섞어서 캔에 담아 팔기도 하는데 미국은 물론 호주에서도 정말 인기가 좋다. 우리나라는 주로 클럽 위주로 잭콕(잭다니엘+콜라), 짐콕(짐빔+콜라), 럼콕(럼+콕) 같은 것들이 유행했다. 신나게 흔들고 나서 시원하게 한잔 쭉! 하면 달달한 콜라에 쌉싸름한 위스키가 곁들여져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고 값도 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