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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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nis (토론 | 기여)님의 2016년 11월 3일 (목) 03:11 판 (새 문서: ==개의 털== 말 그대로 개의 털.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성가신 존재. 옷이고 뭐고 온통 털이 묻어대니 꽤나 귀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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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털

말 그대로 개의 털.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성가신 존재. 옷이고 뭐고 온통 털이 묻어대니 꽤나 귀찮고 청소를 해도 계속 빠진다. 그래도 집사들이 거의 털 속에서 뒹굴고 살거나 아예 검은 옷은 포기하든지, 아니면 고양이 절대 출입금지 옷방을 따로 만들어야 하는 고양이털보다는 훨씬 낫다는 게 중론.

교도소 은어

구치소교도소에서 쓰이는 은어. 돈이 많거나 힘 있는 높으신 분들, 속된 말로 끗발 있는 수감자들을 범털이라고 부르고 돈 없는 재소자는 개털이라고 한다. 개털도 범털도 원래 어원은 교도소 안에서 덮고 자는 담요에서 나왔다. 자세한 내용은 범털 항목 참조.

쓰임새가 좀 더 확장되어, 도박판에서 돈을 다 털렸을 때에도 '개털됐다'는 말을 쓴다. 투자 실패로 돈을 날렸을 때에도 마찬가지 표현을 쓴다. 사실 투자나 도박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