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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7월 31일 (일) 19:27라자냐 (역사 | 편집) ‎[3,417 바이트]Dennis (토론 | 기여) (새 문서: Lasagne. 파스타의 일종. '파스타'라고 하면 스파게티 같은 국수 모양을 떠올리기 쉽지만 라자냐는 얇고 크게 밀어 만든 반죽에 가깝다. 라자냐를 한 장 깔고, 그 위에 소스를 얹은 다음 라자냐를 또 한 장 깔고, 소스를 얹고 라자냐를 깔고... 이런 식으로 여러 겹을 만든 다음 오븐에 구워내는 게 가장 널리 쓰이는 방법이다. 가장 인기가 많은 소스는 당연...)
  • 2022년 6월 15일 (수) 11:24더티 에어 (역사 | 편집) ‎[2,062 바이트]Dennis (토론 | 기여) (새 문서: Dirty air. 직역하면 '지저분한 공기'라는 뜻인데, 환경오염과 관련된 용어는 아니고 모터레이싱에서 쓰는 용어다. 주행하는 차량의 뒷편에 만들어지는 난기류를 뜻하는 것으로, 바짝 뒤쫓아오는 차의 공기역학 특성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접전이 벌어질 때 직선 구간에서는 앞 차량의 뒤에 공기의 밀도가 낮은 공간이 생기는, 슬립스트림으로 쫓아오는 차량이...)
  • 2022년 6월 13일 (월) 09:39플러그인 (역사 | 편집) ‎[4,526 바이트]Dennis (토론 | 기여) (새 문서: Plug-in. 애드온(add-on) 또는 애드인(add-in)이라고도 한다. 어떤 소프트웨어에 추가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따라서 플러그인은 보통 혼자서는 쓸 수 없으며, 그 플러그인이 붙을 수 있는 소프트웨어의 추가 기능 형식으로 쓰인다. 단독으로 돌아가는 소프트웨어가 다른 소프트웨어의 플러그인으로도 돌아갈 수 있도록 기능을 제공하기도 한다. 어도비의 아...)
  • 2022년 6월 13일 (월) 07:50김치전 (역사 | 편집) ‎[3,044 바이트]Dennis (토론 | 기여) (새 문서: 밀가루 반죽에 김치를 넣어서 만든 부침개. 어떤 것이든 김치를 넣으면 다 김치전이라고 할 수 있지만 거의 배추김치를 사용하며, 파김치, 부추 겉절이로도 만들 수는 있지만 흔히 보는 건 아니다. 부침개라는 게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쉽지만 김치전은 더더욱 만들기 간단하다. 최소화 하자면 밀가루, 김치, 물, 식용유로 땡이다. [[김치]...)
  • 2022년 6월 11일 (토) 01:03파전 (역사 | 편집) ‎[3,365 바이트]Dennis (토론 | 기여) (새 문서: 묽은 밀가루 반죽에 파를 넣어 기름에 부내는 부침개 요리. 부침개 요리 중에서는 김치전과 함께 대중들이 가장 많이 먹는 음식이다. 파는 주로 쪽파를 사용하지만 지역에 따라서는 대파나 실파를 사용하는 곳도 있다. 아이 손가락 굵기 정도로 썰어서 밀가루 반죽에 넣은 다음 부쳐내지만 동래파전처럼 파를 썰지 않고 밑에다 깐 다음 밀가루 반죽을...)
  • 2022년 6월 11일 (토) 00:54부침개 (역사 | 편집) ‎[7,299 바이트]Dennis (토론 | 기여) (새 문서: 밀가루 반죽에 고기, 채소, 해산물과 같은 재료들을 섞은 다음 기름에 부쳐내는 요리. 기름에 부쳐낸다는 점에서 전과 비슷하지만 차이가 있다. 전은 보통은 재료의 모양을 최대한 살려내는 편으로, 얇게 저미거나 하는 정도로만 재료를 썰고 밀가루와 달걀물로 옷을 입힌 다음 기름에 부쳐내는 반면, 부침개는 재료의 모양을 무시하고 썰어낸 다음 반죽...)
  • 2022년 6월 4일 (토) 08:30네스카페 (역사 | 편집) ‎[2,068 바이트]Dennis (토론 | 기여) (새 문서: Nescafé. 스위스의 식품회사인 네슬레에서 만든 인스턴트 커피.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인스턴트 커피 브랜드이고 1938년에 나왔으니 역사도 오래 됐지만, 세계 최초는 아니고 두 번째로 나온 '제품화된' 인스턴트 커피다. 최초의 인스턴트 커피 제품은 미국의 발명가 조지 워싱턴<ref>물론 미국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보다 훨씬 후대에 살았던 동명이...)
  • 2022년 6월 2일 (목) 03:33고기 (역사 | 편집) ‎[14,674 바이트]Dennis (토론 | 기여) (새 문서: 동물의 생체조직을 식용으로 쓸 때 사용하는 용어. 우리가 먹는 고기는 대부분 근육 조직인데, 생명체를 얘기할 때에는 '근육'이라고 하지 고기라고는 하지 않는다. 내장이나 각종 장기는 식용으로 사용할 때에도 그 이름으로 부르지만 넓게 보면 고기에 속한다. 즉, 좁은 의미로 본다면 근육과 지방이 주를 이루는 살코기를 뜻하는 것이고, 넓게 보면 식용하는 동물...)
  • 2022년 6월 1일 (수) 00:52자유석 (역사 | 편집) ‎[3,598 바이트]Dennis (토론 | 기여) (새 문서: 좌석이 지정되어 있지 않고, 좌석에 앉을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사람은 비어 있는 좌석에 원하는 대로 앉을 수 있는 좌석 제도를 뜻한다. 자리를 미리 선택할 수 있는 비정석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비지정석이라고도 한다. 입석과는 다른데, 입석은 좌석에 앉을 권한이 있는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비켜줘야 하는 반면, 자유석은 일단 좌석을 점유하면 비켜줄 필요가 없...)
  • 2022년 5월 17일 (화) 11:18육전 (역사 | 편집) ‎[2,873 바이트]Dennis (토론 | 기여) (새 문서: 肉煎. 의 일종으로, 고기를 얇고 넓게 펼친 다음 밀가루달걀옷을 입혀서 기름에 지져낸 것. 보통 소고기를 쓰며 기름기가 적은 우둔살이나 홍두깨살을 주로 사용한다. 고기를 두들겨서 펼치기는 하지만 다지지는 않으며, 얇고 넓적한 모양이라 보통은 가위나 칼로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먹는다. 고기에 밀가루달걀옷을 입혀...)
  • 2022년 5월 7일 (토) 11:37칼튼 드래프트 (역사 | 편집) ‎[4,237 바이트]Dennis (토론 | 기여) (새 문서: Carlton Draught. 호주라거 맥주. Draught는 영국식 철자로, 미국식 철자 'draft'와 같다. 1864년에 출시되어 제법 긴 역사를 자랑한다. 빅토리아 주 칼튼에 양조장이 있었던 것이 이름의 유래. 하지만 처음에는 에일 맥주있고, 이름도 칼튼 에일(Carlton Ale)이었다. 소규모 맥주 양조회사였던 칼튼 브루어리는 점차 덩치를 키워가면서 다른 양조장들을 인수했고 그에...)
  • 2022년 5월 4일 (수) 10:47롤링 스타트 (역사 | 편집) ‎[4,753 바이트]Dennis (토론 | 기여) (새 문서: Rolling start. 경주를 시작하는 방식 중 하나로, 경주자들이 대열을 지어 달리는 상태에서 경주를 시작한다. 경주자들이 멈춰 서 있는 상태에서 동시에 출발하는 스탠딩 스타트와 대비되는 개념이다. 스탠딩 스타트는 거의 모든 종류의 경주에 쓰이지만 롤링 스타트는 모터 레이스 또는 에어 레이스를 빼고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ref>그런데 에어 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