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니 에클레스톤: 두 판 사이의 차이

내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1번째 줄: 1번째 줄:
[[포뮬러 1]]의 상업권을 보유하고 있는 [[FOM]]의 총수.F1 경기장에 들어오는 순간 그냥 웰컴 투 버니 왕국이 된다. 입장권, 방송중계, 각종 기념품, 심지어 콜라 하나 사먹는 것도 다 버니 주머니에 돈이 꽂힌다.
[[포뮬러 1]]의 상업권을 보유하고 있는 [[FOM]]의 총수. F1 경기장에 들어오는 순간 그냥 웰컴 투 버니 왕국이 된다. 입장권, 방송중계, 각종 기념품, 심지어 콜라 하나 사먹는 것도 다 버니 주머니에 돈이 꽂힌다.


F1 경기 하고 나면 아무리 관중이 많이 들어와도 개최지는 탈탈 털리고 버니만 챙겨서 나가다 보니 유럽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그랑프리도 늘 재원 마련이 고민이다. 2015년에는 독일 그랑프리도 일단 올해 한정이지만 나가 떨어졌다. <s>2014 챔피언 메르세데스GP는 멘붕.</s> 게다가 요즘은 [[쇼미더머니]]의 만렙을 찍는 중동에서 서로 개최한다고 덤비는 통에 버니만 목에 힘 들어갔다.
F1 경기 하고 나면 아무리 관중이 많이 들어와도 개최지는 탈탈 털리고 버니만 챙겨서 나가다 보니 유럽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그랑프리도 늘 재원 마련이 고민이다. 2015년에는 독일 그랑프리도 일단 올해 한정이지만 나가 떨어졌다. <s>2014 챔피언 메르세데스GP는 멘붕.</s> 게다가 요즘은 [[쇼미더머니]]의 만렙을 찍는 중동에서 서로 개최한다고 덤비는 통에 버니만 목에 힘 들어갔다.

2015년 5월 30일 (토) 00:30 판

포뮬러 1의 상업권을 보유하고 있는 FOM의 총수. F1 경기장에 들어오는 순간 그냥 웰컴 투 버니 왕국이 된다. 입장권, 방송중계, 각종 기념품, 심지어 콜라 하나 사먹는 것도 다 버니 주머니에 돈이 꽂힌다.

F1 경기 하고 나면 아무리 관중이 많이 들어와도 개최지는 탈탈 털리고 버니만 챙겨서 나가다 보니 유럽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그랑프리도 늘 재원 마련이 고민이다. 2015년에는 독일 그랑프리도 일단 올해 한정이지만 나가 떨어졌다. 2014 챔피언 메르세데스GP는 멘붕. 게다가 요즘은 쇼미더머니의 만렙을 찍는 중동에서 서로 개최한다고 덤비는 통에 버니만 목에 힘 들어갔다.

나이가 80을 훌쩍 넘겼는데 지금도 돈 욕심은 장난이 아니다. 이혼 과정에서 상당한 재산을 날린 이후로는 더 심해지신 듯.

요즘 밀고 있는 안전운전 구호가 "Bernie says, Think Before Drive."인데, 뇌물 공여 사건 때문에 "Bernie says, Think Before Bribe."로 패러디 되고 있다. Bribe는 '뇌물'이란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