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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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nis (토론 | 기여)님의 2016년 8월 13일 (토) 13:13 판 (새 문서: 말 그대로 깨 + 소금이다. 참깨를 볶으면서 소금을 넣어 짭짤하게 만든 것. 한식에 참깨가 들어가는 음식이 워낙에 많다 보니 깨를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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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깨 + 소금이다.

참깨를 볶으면서 소금을 넣어 짭짤하게 만든 것. 한식에 참깨가 들어가는 음식이 워낙에 많다 보니 깨를 넣으면서 간도 해버리는 일석이조의 양념인 셈이다. 제품으로도 나와 있지만 가정애서도 많이 만든다. 사실 생참깨 사다가 소금 넣고 볶기만 하면 되니... 만들어 놓으면 나물 무침 볶음을 비롯해서 갖가지 요리에 쓸 수 있다. 그냥 밥에 깨소금만 뿌려서 김에 싸먹어도 밥이 잘만 넘어간다.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남이 잘못되는 걸 보면서 고소함을 느낄 때] '깨소금 맛이다'란 표현을 쓴다. 볶은 참깨의 고소함에 간까지 되어 있으니 고소함의 끝판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