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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불에 구워 익힌 것. 인류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조리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름이나 끓는 물 같은 재료가 반드시 필요한 것도 아니고 그냥 꼬챙이애 꿰기만 해도 구울 수 있고 [[군고구마]]처럼 불 아래에 묻어만 놓아도 되니 인류가 불을 다루는 법을 터득하면서 가장 먼저 깨달은 방법이 구이였을 것은 당연한 이야기.
 
음식을 불에 구워 익힌 것. 인류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조리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름이나 끓는 물 같은 재료가 반드시 필요한 것도 아니고 그냥 꼬챙이애 꿰기만 해도 구울 수 있고 [[군고구마]]처럼 불 아래에 묻어만 놓아도 되니 인류가 불을 다루는 법을 터득하면서 가장 먼저 깨달은 방법이 구이였을 것은 당연한 이야기.
  
불에 구움으로써 소화의 부담을 더는 것은 물론 살균 효과로 음식과 관련한 각종 질병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마이야르 반응]]에 따라 맛이 좋아지는 건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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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에 구움으로써 소화의 부담을 더는 것은 물론 살균 효과로 음식과 관련한 각종 질병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카라멜화]]나 [[마이야르 반응]]에 따라 맛이 좋아지는 건 덤. 대신 열에 약한 영양소들이 파괴되는 문제가 있다. 대표적인 게 비타민 C.
  
 
고기, 채소나 과일, 곡물, 해산물을 비롯해서 어떤 재료든 구이로 먹을 수 있다. 곡물도 [[옥수수]]처럼 구워먹는 방법으로 발달한 것들이 있고 뻥튀기도 알고 보면 구이의 일종이다. 과일도 [[바나나]]처럼 동남아시아에서 아주 인기 있는 구이가 있다. [[사과]]도 구워서 [[디저트]]로 먹는 방법이 발달해 있고.
 
고기, 채소나 과일, 곡물, 해산물을 비롯해서 어떤 재료든 구이로 먹을 수 있다. 곡물도 [[옥수수]]처럼 구워먹는 방법으로 발달한 것들이 있고 뻥튀기도 알고 보면 구이의 일종이다. 과일도 [[바나나]]처럼 동남아시아에서 아주 인기 있는 구이가 있다. [[사과]]도 구워서 [[디저트]]로 먹는 방법이 발달해 있고.

2019년 1월 10일 (목) 12:34 판

음식을 불에 구워 익힌 것. 인류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조리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름이나 끓는 물 같은 재료가 반드시 필요한 것도 아니고 그냥 꼬챙이애 꿰기만 해도 구울 수 있고 군고구마처럼 불 아래에 묻어만 놓아도 되니 인류가 불을 다루는 법을 터득하면서 가장 먼저 깨달은 방법이 구이였을 것은 당연한 이야기.

불에 구움으로써 소화의 부담을 더는 것은 물론 살균 효과로 음식과 관련한 각종 질병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카라멜화마이야르 반응에 따라 맛이 좋아지는 건 덤. 대신 열에 약한 영양소들이 파괴되는 문제가 있다. 대표적인 게 비타민 C.

고기, 채소나 과일, 곡물, 해산물을 비롯해서 어떤 재료든 구이로 먹을 수 있다. 곡물도 옥수수처럼 구워먹는 방법으로 발달한 것들이 있고 뻥튀기도 알고 보면 구이의 일종이다. 과일도 바나나처럼 동남아시아에서 아주 인기 있는 구이가 있다. 사과도 구워서 디저트로 먹는 방법이 발달해 있고.